오디오 자르기
오디오 파일에서 원하는 구간만 잘라냅니다. MP3·WAV·OGG·M4A 지원,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처리.
클릭하거나 파일을 드래그하세요
MP3 · WAV · OGG · M4A 지원
🔒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며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오디오 자르기는 이럴 때 씁니다
- 노래에서 후렴구만 잘라 벨소리로 만들 때
- 긴 녹음 파일에서 필요한 구간만 추출할 때
- 팟캐스트·강의 음원에서 인용할 구간만 잘라낼 때
🎯 정확하게 자르는 팁
슬라이더를 움직이며 위쪽의 오디오 플레이어로 미리 들어보고 시작·끝 지점을 맞추세요. 원본과 같은 형식으로 다시 인코딩되므로, 자른 파일도 원본처럼 바로 재생됩니다.
🔒 오디오가 서버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자르기는 브라우저 안에 내려받은 변환 엔진(ffmpeg)으로 처리됩니다. 파일이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아, 공개되지 않은 녹음이나 개인 음성 메모도 안심하고 자를 수 있습니다.
✂️ 구간 자르기 활용 예시
긴 오디오에서 필요한 부분만 뽑는 대표적인 용도입니다.
| 용도 | 활용 |
|---|---|
| 벨소리·알림음 | 30초 내외의 짧은 구간으로 추출 |
| 강연·회의 녹음 | 필요한 발언·내용 구간만 발췌해 공유 |
| BGM·효과음 | 영상·프로젝트에 넣을 부분만 분리 |
| 팟캐스트 하이라이트 | 긴 에피소드에서 명장면만 클립으로 |
💬 자주 묻는 질문
- 자른 오디오가 원본과 같은 형식으로 저장되나요?
- 네. 원본 파일의 형식(MP3·WAV·OGG·M4A)을 그대로 유지해서 저장합니다.
- 정확히 몇 초 단위까지 자를 수 있나요?
- 슬라이더는 0.1초 단위로 조절되어 세밀하게 구간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 긴 음원도 자를 수 있나요?
- 네. 다만 파일이 길수록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 자른 구간의 음질은 어떻게 되나요?
- 원본과 같은 형식·품질로 저장됩니다. 자르기 자체로는 음질이 손상되지 않습니다.
- 정확한 지점에서 자를 수 있나요?
- 구간 슬라이더와 미리듣기로 시작·끝 지점을 초 단위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