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리사이즈
픽셀·퍼센트·규격 프리셋(여권·증명사진·이력서)으로 크기 조절. 비율 유지와 일괄 처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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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증명사진 규격 한눈에 보기
증명사진은 용도마다 크기가 다릅니다. "규격 프리셋" 탭에서 아래 규격을 고르면 300DPI 기준 픽셀로 자동 계산되고, 비율이 맞지 않는 사진은 중앙을 기준으로 잘라 규격을 꽉 채웁니다.
| 용도 | 크기(cm) | 픽셀(300DPI) |
|---|---|---|
| 여권사진 | 3.5 × 4.5 | 413 × 531 |
| 일반 증명사진 | 3.5 × 4.5 | 413 × 531 |
| 이력서(반명함) | 3.0 × 4.0 | 354 × 472 |
| 미국 비자 | 2 × 2 inch | 600 × 600 |
📐 DPI와 픽셀은 무슨 관계인가요?
DPI(inch당 점 수)는 인쇄 밀도입니다. 인쇄용 사진은 보통 300DPI를 씁니다. 3.5×4.5cm 여권사진을 300DPI로 인쇄하려면 약 413×531픽셀이 필요합니다(1인치 = 2.54cm 기준 계산). 화면 표시만 목적이라면 72~96DPI로도 충분하지만, 인쇄가 목적이면 300DPI 픽셀 규격에 맞추는 것이 안전합니다.
💡 리사이즈할 때 팁
- 축소는 화질 손상이 거의 없지만, 작은 사진을 크게 늘리면 흐려집니다. 원본을 최대한 크게 준비하세요.
- 비율이 다른 사진을 규격에 맞추면 일부가 잘립니다. 얼굴이 중앙에 오도록 촬영하면 좋습니다.
- 웹 업로드용이면 규격보다 용량 최적화를 함께 쓰는 게 효과적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비율을 유지하면서 크기를 줄일 수 있나요?
- 네. "비율 유지"를 켜면 지정한 너비·높이 안에 맞춰 원본 비율 그대로 축소·확대합니다.
- 퍼센트로 줄일 수 있나요?
- 네. "비율(%)" 탭에서 5~200% 사이로 조절하면 원본 대비 배율로 크기가 조정됩니다.
- 화질 손상이 있나요?
- 고품질 리샘플링을 사용해 손상을 최소화합니다. 확대보다 축소에서 품질이 더 잘 유지됩니다.
- 여권·증명사진 규격으로 맞출 수 있나요?
- 네. "규격 프리셋" 탭에서 여권(3.5×4.5cm), 이력서, 반명함, 미국 비자 등 규격을 고르면 300DPI 기준 픽셀로 맞춰집니다. 비율이 다른 사진은 중앙 크롭으로 규격을 꽉 채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