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용량 최적화
품질 조절 또는 목표 용량 지정으로 파일 크기를 대폭 줄입니다. 여러 장 일괄 처리 지원.
클릭하거나 이미지를 드래그하세요
여러 장 동시 업로드 가능 · JPG · PNG · WebP · HEIC 지원
🔒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며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이미지 용량은 어떻게 줄어드나요?
JPG·WebP는 사람 눈이 잘 구분하지 못하는 색·디테일 정보를 덜어내 용량을 줄입니다(손실 압축). 품질을 낮출수록 파일은 작아지지만 화질도 함께 떨어지므로, 보통 70~80% 품질이 화질과 용량의 균형점입니다. 여기에 가로·세로 픽셀 크기를 함께 줄이면 용량이 훨씬 크게 감소합니다.
📊 용도별 목표 용량 기준
- 블로그·웹사이트 본문 — 장당 200~500KB 이하로 맞추면 페이지 로딩이 빨라집니다.
- 이메일 첨부 — 수신함 제한을 고려해 장당 1MB 이하를 권장합니다.
- 온라인 서류 제출 — "300KB 이하" 같은 제한이 흔합니다. "목표 용량" 탭에 KB를 입력하세요.
- SNS 업로드 — 플랫폼이 재압축하므로 원본 화질 유지보다 적당한 용량이 유리합니다.
💾 JPG로 저장하면 왜 용량이 더 줄까요?
투명 배경이 필요 없는 사진이라면 PNG보다 JPG 또는 WebP로 저장하는 것이 용량에 훨씬 유리합니다. PNG는 무손실이라 사진에서는 파일이 크게 나옵니다. 형식을 바꾸려면 형식 변환을 함께 사용하세요.
사진 용량 안 줄어들 때? 이미지 용량 줄이는 법 가이드 보기 →
💬 자주 묻는 질문
- 목표 용량을 정할 수 있나요?
- 네. "목표 용량" 탭에서 KB 단위로 지정하면 해당 크기 이하가 되도록 자동으로 압축합니다.
- 화질은 얼마나 떨어지나요?
- 품질 슬라이더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보통 70~80%에서 눈에 띄는 손상 없이 용량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투명 PNG도 압축되나요?
- 네. PNG·JPG·WebP·HEIC를 지원하며, 최대 변 길이를 함께 줄이면 용량 감소 효과가 더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