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비율 안 맞을 때 — SNS·프로필용 자르는 법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이나 프로필에 올리려는데 비율이 안 맞아 위아래가 잘리거나 여백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용도별 권장 비율을 정리했습니다.
용도별 권장 비율
| 용도 | 비율 |
|---|---|
| 인스타그램 정사각형 피드 | 1:1 |
| 일반 사진·증명사진 | 3:4 |
| 유튜브 썸네일·가로 배너 | 16:9 |
| 틱톡·릴스(세로 커버) | 9:16 |
고정 비율 vs 자유 비율
특정 플랫폼 규격에 맞춰야 한다면 1:1, 16:9처럼 고정 비율로 자르는 게 안전합니다. 반면 인물 사진처럼 구도를 자유롭게 잡고 싶을 땐 비율을 고정하지 않고 원하는 영역만 드래그해서 자르는 자유 비율이 유리합니다.
자르기 전 확인할 것
한 번 잘라내고 나면 잘려나간 부분은 원본을 다시 올리지 않는 한 복구할 수 없습니다. 인물이나 중요한 피사체가 비율 경계에 걸쳐있진 않은지 미리보기로 확인한 뒤 다운로드하는 게 안전합니다.
지금 바로 해보기
Pixzero의 자르기 도구는 1:1·3:4·16:9 등 고정 비율과 자유 비율을 모두 지원하며,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미리보고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자르기 도구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