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도용 방지 워터마크 넣는 법 — 위치·투명도 잡는 팁
직접 찍은 사진이나 작업물을 온라인에 공개할 때, 무단 도용을 막으려고 워터마크를 넣습니다. 문구 위치와 투명도만 잘 잡아도 효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워터마크가 필요한 상황
사진 판매 플랫폼에 올리는 샘플 이미지, 공개 포트폴리오, SNS에 올리는 작업물처럼 원본이 그대로 퍼지면 곤란한 경우에 워터마크를 씁니다. 저작권 표시 역할도 겸합니다.
위치·투명도 잡는 법
한쪽 구석에만 작게 넣으면 크롭 한 번으로 쉽게 잘려나갑니다. 도용 방지가 목적이라면 사진 전체에 대각선으로 반복 배치하는 바둑판 패턴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투명도는 너무 진하면 사진 감상을 방해하고, 너무 연하면 쉽게 지워지므로 20~35% 선이 무난합니다.
바둑판 반복 vs 단일 삽입
| 방식 | 특징 |
|---|---|
| 단일 삽입(구석) | 사진이 깔끔해 보이지만 크롭으로 쉽게 제거됨 |
| 바둑판 반복 | 크롭해도 워터마크가 남아 도용 방지 효과가 큼 |
여러 장에 한 번에 적용하기
사진 수십 장에 매번 같은 문구·위치로 워터마크를 넣어야 한다면, 한 번 설정한 옵션을 여러 장에 동시에 적용하는 일괄 처리 기능을 쓰는 게 훨씬 빠릅니다.
지금 바로 해보기
Pixzero의 워터마크 도구는 위치·크기·투명도·회전과 바둑판 반복을 모두 지원하며, 여러 장을 한 번에 일괄 처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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