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사진·증명사진 규격 안 맞을 때 — 크기 딱 맞추는 법
여권·비자 신청, 이력서 제출에서 사진 규격이 안 맞아 반려된 적 있다면, 규격별 정확한 크기와 맞추는 법을 알아두면 다음엔 한 번에 통과됩니다.
여권·증명사진 규격 한눈에 보기
| 용도 | 규격 |
|---|---|
| 여권 | 3.5×4.5cm (300dpi 기준 약 413×531px) |
| 일반 증명사진 | 3×4cm |
| 이력서 사진 | 3×4cm 또는 제출처가 지정한 픽셀 크기 |
비율이 안 맞는 사진을 규격에 맞추는 법
이미 찍은 사진의 가로세로 비율이 규격과 다르면, 단순히 늘리거나 줄이면 얼굴이 찌그러집니다. 이럴 땐 목표 규격의 비율대로 중앙을 기준으로 잘라낸(크롭) 뒤 크기를 맞추는 방식이 정석입니다.
여러 장을 같은 규격으로 한 번에
사진관에서 받은 사진을 이력서·여권·사원증 등 서로 다른 용도로 여러 장 맞춰야 한다면, 매번 픽셀을 직접 계산하기보다 규격 프리셋을 골라 한 번에 여러 장을 처리하는 도구를 쓰는 게 훨씬 빠릅니다.
픽셀이 아니라 인화 규격(cm)으로 요구할 때
사진관 인화는 cm 단위, 온라인 제출은 픽셀 단위로 요구하는 경우가 섞여 있어 헷갈리기 쉽습니다. 인화용은 보통 300dpi를 기준으로 cm를 픽셀로 환산해야 화질이 깨지지 않습니다 — 예를 들어 3.5cm는 약 413px에 해당합니다.
지금 바로 해보기
Pixzero의 리사이즈 도구는 여권·증명사진·이력서 규격 프리셋을 지원하고, 비율이 다른 사진은 중앙 크롭으로 규격을 꽉 채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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